공지사항

김현기 강남구청장 출마 선언문

김현기 (강남구청장 예비후보) 2026. 4. 16. 12:41

 

- 현장정치, 서울시정, 강남실정에 정통한 준비된 뚝심의 후보
- 강남의 자존과 정통 보수 굳게 지켜, 강남 재도약 새 지평 열 것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김현기 의원,

강남의 자존심을 세우고, 구민의 권익을 지켜내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심장 강남구가 역동적으로 작동하도록 강남구를 쇄신하겠습니다.
6월 3일 반드시 압승의 승전보를 올리겠습니다.

강남구민들은 매년 수천억 원을 다른 24개 자치구를 위해, 
서울시에 재산세 공동과세라는 이름으로 빼앗기고 있습니다.

반면 그에 상응하는 존중을 서울시로부터 받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오히려 겹겹의 규제 폭탄을 강남에 쏟아내고 있습니다.
 
강남구민들은 오늘의 서울이 세계 속의 명품 도시로 성장하는데 최고의 기여자들입니다.
그에 합당한 예우를 중앙정부로부터 받고 있습니까?
오히려 질시와 비난의 대상으로 강남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바꿔야 합니다. 
강남구를 이끌 자격 있는 유 능한 선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제대로 된 선장은 하늘과 바람과 파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주민들께 빛나는 성과를 드릴 구청장은 정치와 행정 그리고 강남을 알아야 합니다.
현장정치에 밝고, 서울시정에 익숙하며, 강남실정에 정통한 뚝심이 필요합니다. 

먼저, ‘현장정치’를 알아야 구민의 이익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규제를 걷어내고, 강남을 폄훼하는 중앙정치와는 싸울 때는 싸우고,
받아낼 것은 받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해관계를 조정해 주민 통합을 이뤄내는 것도 정치의 몫입니다.

저 김현기, 38년간 보수 정치의 현장을 흔들림 없이 지켜 왔습니다.
2017년 박근혜 탄핵으로 지역 의원들이 탈당할 때 외롭게 보수당을 지켰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에 확신을 가진 보수가, 국가안보와 법치주의에 철저한 보수가,
이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심정으로, 비바람 맞아가며 설움을 참아가며 보수정당과 함께해 왔습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중앙연수원 교수 및 부원장 등 
다양한 당직을 맡아 당에 기여했습니다. 충분한 현장정치의 경험을 쌓았다고 자부합니다.

 

둘째, 구청장이라면 응당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익숙해야 합니다.
저는 4선 서울시의원 출신입니다.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손바닥 들여다보듯 훤합니다. 서울시정에서 강남 역차별을 끊어낼 수 있습니다. 역차별의 낡은 강남의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2022. 7. 부터2024. 6. 까지
서울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동료 의원들과 함께 다음과 같이 의회를 개혁의 중심축으로 만들었습니다. 
교통방송 tbs에 대한 세금 지원을 과감하게 끊어냈습니다. 진보 단체인 마을공동체의 현금 지원을 폐지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를 폐지(대법원 소송 중)하고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대안을 만들었고, 
기초학력보장 조례를 제정, 초중고생의 문해력과 수리력 등 학력평가를 실행했습니다.

전교조 등 노조 사무실 비용을 세금으로 대주던 그릇된 관행을 단절했습니다.
이른바 진보 교육감들이 대법원에 소송을 냈지만 끝내 승리했습니다. 
이 모든 개혁을 동료 의원들과 함께 추진해 엄청난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과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 국정의 한 축에서 활동했습니다. 

능숙하게 강남 행정을 펼칠 넉넉한 경륜을 쌓았다고 자부합니다.

셋째, 구정을 맡으려면 ‘강남실정’에 정통해야 합니다. 
34년째 강남구에 살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숱한 선거를 치르며 강남 구석구석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낙선으로 인한 공백기에도 강남 민생을 주민과 함께 챙겼습니다.
 
16년간 의원 재임 중 서울시, 강남구, 교육청 공직자들과 함께 다음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양재대로 지하차도 공사를 추진해 준공을 앞 두고 있고, 악취제거를 위해 수백억 원을 투입 탄천하수처리장 복개로 2만 평의 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시비와 구비 등 500억원이 투입되는 개포도서관을 건립토록 함께 노력했습니다. 
대모산과 구룡산에 5개의 생태육교 건설로 자연을 복원했습니다. 
양재천에 수변 카페를 건설하고, 도시자연공원과 근린공원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수백억 원을 지원해 노후 학교를 개축하고, 강당이 없던 초, 중학 교에 수많은 다목적 강당을 세웠습니다.
세곡동에 강북에 있던 고등학교를 이전 유치했습니다. 나열하면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모두가 훌륭한 주민과 공직자와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과거 강남구 경영은 어떠했을까요. 행정에는 유능했지만 현장 정치와 강남실정 파악에는 
아쉬웠었고, 강남실정은 밝지만 현장정치,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는 역시 아쉬웠습니다.
 
이제는 다른 선택이 필요합니다.
‘트리플 김현기’가 강남을 이끌겠습니다. 
현장정치, 서울시정, 강남실정에 두루 밝은
김현기가 강남을 책임지겠습니다.
강남의 자존심을 굳게 세우고, 강남의 이익을 확실히 지키며, 
정통 보수의 심장 강남을 튼튼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현기가 강남 재도약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6월 3일 승리의 찬가를 함께 부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3.   13.

 

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 

김현기 의원(4선) 올림